게시물 검색
비회원은 비밀글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구현 난이도때문에... 언젠간 생길지도요)
비밀글로 남겨주고 싶으시면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2026-01-01 20:42
치영님이 올려주신 편지 잘 받아보았어요. 뭔가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아희도 그렇지만, 치영님 편지 쓰는 것을 좋아하시는 편인가요?
저는 어릴 적엔 펜팔에 빠져서 지낸 적도 있었는데(그런 것 치곤 정말 어마무시하게 악필이죠) 지금은 카톡이나 문자에 의지하고 있다보니 편지로 안부를 전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에 맛 본 기분이네요. 감사드려요. 치영님 탐라에서도 스피커폰 들고 떠들었지만 2025년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헤헤
이지 2025-11-14 05:23
치영님의 홈에 방명록을 남기고 갑니다.. (남긴다는게 계속 까먹음)
이번에 새로운 하얀 머리의 자캐 친구랑 뭔가 비슷한 무드인거 같아요(?
자주 들를게욧~!
2025-11-07 20:20
방명록 생기면 인사 드리러 와야지 하구 휴지들고 찾아왔는데 답글 못 쓰신다니 터졌어요
여기다 써야지(ㅋㅋ) 치영님 홈페이지 너무너무 예뻐요. 왠지 모르게 아희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화이트 계열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괜히 상쾌한 찬바람에 코가 시려지는 느낌이에요. 희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선생님. 우리 애 그림 많이 올려주시기
여백 2025-10-31 00:37
침공왔습니다

할로윈 세일에 활협전이 없지만 받을 준비가 된다면 yes라고 외쳐ㅕ요
(단 게임하는거 탐라에 실황 던지셔야합니다)
테스트 2025-10-31 00:04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