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댓글 달기 전에 간단하게라도 이어보고 싶어서 지각해버렸어요
우리 애 너무너무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 넹~ 하면서 웃는 모습 진짜 너무 깜직한 댕댕 그 자체예요 야무지게 생활한복 챙겨입은 것도 귀엽다죠... 어르신들의 아이돌일 것 같은 기특함이야 정말... ㅋㅋㅋ아 웃기다 저는 딱 도하 포지션이라 수저 놓다가 딴짓하는 동생들 잔소리하는 쪽이었는데 진짜 앉아서 보는 것도 아니고 절케 일어서서 보곤 하더라구요. 넘나 명절 모습 그 자체라 보면서 웃었어요 흑 귀여워... 잔소리할래(ㅋㅋ)
저희는 명절준비 끝내고 전날 밤 영화관에 가는 것이 나름 전통이었는데 치영님네는 어떠셨을려나요? 차례제사 놓은지 n년이 되었는데 치영님의 로그를 보니 옛날 명정 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즐거웠어요 사랑해ㅡ!!!!!!
치영
26.10.06 20:08
저를 반겨주는 404 Not Found... . . . .... 트위터로 보내 주신 것과 같은거겠죠? ㅋㅋㅋㅋㅠㅠ 제 홈에도 뱁새님의 아트를 올려 두고 싶으니 링크를 수정해주시길(맡겨둔 양 요구하며)
ㅋㅋㅋㅋㅋ 부르면 언제든 갈 준비가 되어 있지만 무심결에 딴짓을 하게 되는 사람의 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도하가 뭐라고 하면 대답 야무지게 하고 후다닥 뛰어가야겠어요.
저는 전통적인 명절을 지내본 게 오래라 기억이 가물하네요ㅋㅋㅜㅜ 요새는 각자 시간 보내고 저녁먹으면서 잼얘하고 명절 당일에 성묘 다녀오는 심플한 일정으로 보낸다죠 다 같이 영화관을 간다니 너무 멋져요! 가족들이 나눌 이야깃거리가 늘어나고 정말 즐겁겠어요///
각자 형태는 달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는 건 같고 말이지요 아무렴 이걸 빌미 삼아 다들 모이는 것이니 좋은 날이다 싶어요 헷...
뱁
26.10.10 01:32
ㅋ
ㅋ
ㅋ
LINK 이미 보셨겠지만 크흡... 수정 버튼이 안 보여 다시 올려두고 갑니다 선생님 후다닥 뛰어 와주는 점에서 아주 백점만점이에요 계란물 묻히기 시키면서 갓 나온 전 먹여야겠다...
ㅋㅋ가족이라기보단 친척 또래들과 같이 간 것이지만요! 그래도 즐거운 전통이죠~ 이젠 제사도 지내지 않는지라 만날 일이 많진 않아요 헤헤 이렇게 쓰다보니 치영님 말씀대로 몸은 고생하지만 그래도 명절이기에 다 같이 모이게 되는구나 싶었다죠. 올 명절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오신 것 같아 좋네요 치영님 입에 사이버 송편 넣어드림
치영
26.10.11 09:58
아놔. 수정 버튼이 왜 안 보일까요 와주신 손님께 불편함을 드리다니... 불편함 없이 홈페이지 사용하실 수 있도록 근시일 내로 잘 타일러둘게요🥺
이걸 해야 하니 모여야 한다 하는 핑계가 사라지니 모이는것도 점점 뜸해지더라구요ㅋㅋㅠㅠ 전화로 소식 전하기도 간편하고 필요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여겨져서 더 그런 것도 같고요. 명절 아니었음 더 안봤겠다 생각하니 이래서 다들 모이는 날을 정해놨구나 싶네요//
이내는 좋아하는 전만 받아 먹겠지만 저는 뱁새님께서 넣어주시는 모든 것을 입에 쏙. 넣을테니까요 사이버송편 행복하게 받아먹으며...////
시원해보여~!! 고흐...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해요 울 애들이 살아있어...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스마친구들도 너무너무 귀여운데 마법학교는 마법학교 au가 떠올라 함박웃음 짓게 되네요 울 애는 아무래도 레번이겠죠? 시험문제 족집게 해달라고 해야만..
치영
26.06.11 21:01
그죠 계속 움직여가지고 말 그대로 살아있단 느낌이에요...ㅋㅋㅋ 레번도 잘 어울립니다 도하는 어디일까요 컬파나 장사하는거 생각하면 슬데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레번이나 후푸도 나름대로 맞는 구석이 있는거같고 제가 모자였으면 계속 고민하다가 도하가 원하는곳으로 보냈을거같아요(ㅋㅋ)
살아있다고 하니 뱁새님네 친모아도 생각나요 거기 진짜 캐해 너무 잘되고있어서 캡쳐 올려주실 때마다 함박웃음 만개한다네요 히죽
#스마
댓글 달기 전에 간단하게라도 이어보고 싶어서 지각해버렸어요
우리 애 너무너무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 넹~ 하면서 웃는 모습 진짜 너무 깜직한 댕댕 그 자체예요 야무지게 생활한복 챙겨입은 것도 귀엽다죠... 어르신들의 아이돌일 것 같은 기특함이야 정말... ㅋㅋㅋ아 웃기다 저는 딱 도하 포지션이라 수저 놓다가 딴짓하는 동생들 잔소리하는 쪽이었는데 진짜 앉아서 보는 것도 아니고 절케 일어서서 보곤 하더라구요. 넘나 명절 모습 그 자체라 보면서 웃었어요 흑 귀여워... 잔소리할래(ㅋㅋ)
저희는 명절준비 끝내고 전날 밤 영화관에 가는 것이 나름 전통이었는데 치영님네는 어떠셨을려나요? 차례제사 놓은지 n년이 되었는데 치영님의 로그를 보니 옛날 명정 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즐거웠어요 사랑해ㅡ!!!!!!
ㅋㅋㅋㅋㅋ 부르면 언제든 갈 준비가 되어 있지만 무심결에 딴짓을 하게 되는 사람의 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도하가 뭐라고 하면 대답 야무지게 하고 후다닥 뛰어가야겠어요.
저는 전통적인 명절을 지내본 게 오래라 기억이 가물하네요ㅋㅋㅜㅜ 요새는 각자 시간 보내고 저녁먹으면서 잼얘하고 명절 당일에 성묘 다녀오는 심플한 일정으로 보낸다죠 다 같이 영화관을 간다니 너무 멋져요! 가족들이 나눌 이야깃거리가 늘어나고 정말 즐겁겠어요///
각자 형태는 달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는 건 같고 말이지요 아무렴 이걸 빌미 삼아 다들 모이는 것이니 좋은 날이다 싶어요 헷...
ㅋ
ㅋ
LINK
이미 보셨겠지만 크흡... 수정 버튼이 안 보여 다시 올려두고 갑니다 선생님 후다닥 뛰어 와주는 점에서 아주 백점만점이에요 계란물 묻히기 시키면서 갓 나온 전 먹여야겠다...
ㅋㅋ가족이라기보단 친척 또래들과 같이 간 것이지만요! 그래도 즐거운 전통이죠~ 이젠 제사도 지내지 않는지라 만날 일이 많진 않아요 헤헤 이렇게 쓰다보니 치영님 말씀대로 몸은 고생하지만 그래도 명절이기에 다 같이 모이게 되는구나 싶었다죠. 올 명절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오신 것 같아 좋네요 치영님 입에 사이버 송편 넣어드림
이걸 해야 하니 모여야 한다 하는 핑계가 사라지니 모이는것도 점점 뜸해지더라구요ㅋㅋㅠㅠ 전화로 소식 전하기도 간편하고 필요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여겨져서 더 그런 것도 같고요. 명절 아니었음 더 안봤겠다 생각하니 이래서 다들 모이는 날을 정해놨구나 싶네요//
이내는 좋아하는 전만 받아 먹겠지만 저는 뱁새님께서 넣어주시는 모든 것을 입에 쏙. 넣을테니까요 사이버송편 행복하게 받아먹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