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랑 너무 달라져서 민망한바람에 기존 이미지는 날렸습니다ㅋ...
너무 어른됐나 싶지만 19살이면 그럴 수 있지
치영
26.08.09 00:38
카드 맞춰주신거~~
행복이 가깝습니다...////
No.47
치영
26.08.07 00:23
260806 암중문답 X 배회천야
저는 GM입니다
nn개의 핸아를 만들고 뒤집어야한단소리죠
플레이어분들이 정말 재밌게 놀아주셔서 엄청 보람찼어요ㅋㅋㅋㅋㅋ 한 분 빼고는 다 모르는분이라 약간 긴장했는데 너무너무 좋은 출발이네요// 다들 플레이스타일이 완전 제취향이셔서 더더욱 즐거웠어요 이어지는 세션도 기대해보며
좋은건크게봐야해...................................
오른쪽 레이랑 편집은 셀리님께서~ 얼음기둥 이펙트는 재완쿤이. 해줬어요
진짜진심 레이 받고 눈 튀어나오는줄; 옆에 세워도 부끄럽지 않은 그림 그리고싶었는데 역시 많이 아쉽군요 쩝... 평소에 착실하게 실력을 쌓아뒀어야 했는데 말예요
졸업하고 연락 한 번 안 했던 친구인데 며칠 전에 카톡에 생일 뜨길래 뭐하고사냐 했더니 이런저런 배경 외주를 한다네요?ㅋㅋㅋㅋ 컴공 동기인데 진짜 뜬금없는 진로라서 엄청 웃었다죠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스킬을 가지고있었음 이럴수가
간만에 연락해서는 갑자기 그림꾸미게 배경 만들달라고 말하는거 좀 이상하긴 했는데 간절해서 어쩔 수 없었음ㅋ 다음에 밥사주기로
No.45
치영
26.08.04 22:24
260905 천적의 세
HO3번이랑 4번을 합쳐서 주신대요~~ 3&4를 받았어요
뒷면이 엄청 흥미진진함ㅋㅋㅋ 잘 협력해보겠습니다
판장님이랑 가기로 한 바니워리
본래 6월에 가기로 했던 것이라 선은 지난달에 다 따둬서 지금 다시 열면 눈 질끈 감게 될 줄 알았는데 아직 불만하군요
사실 마음에 안 차는데(메이드복이라그런가..................) 도자기장인처럼 하나하나 이게 아니야! 하며 깨부쉈다간 아무것도 남지 않을거란걸 알기에 타협함
아쉬워야 다음에 또 그린다
아니 이내야!!!!!!!!!!!!!!!! 입고 태어난 것마냥 어울리는구나 핫시 도자기장인마냥< ㅋㅋㅋ ㅋㅋ ㅜㅜㅜ 정말 치영님 메이드 장인이세요... 장인의 고집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전 메이드복에 로망따윈 1도 없는 사람인데두 치영님 메이드그림은 제가 봐도 넘 귀엽고 좋은 것 같아요 애정이 담겨있어서 그런 거겠죠. 슬슬 메이드이내 코롯토가 나와도 좋지 않을까... 뭔가 메이드로 변장해 잠입하는? 그런 내용인가? 하고 있어요(또 다른 잘생긴 이내 보며) 티알 잘 다녀오시고 후기도 남겨주시길~ 이내 토끼 귀 만지작거리고 가요
치영
26.07.12 23:52
입고 태어난 것 마냥 어울린다는 말이 왜케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내가 들었다면 쑥스러워하면서 우쭐할게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애정이 들어가버리게 되는데 그걸 봐주셨나 싶죠 진정으로 저를 알아봐주시는 뱁새님과 함께라니 행복합니다... 메이드코롯토. 심금을 울리는데 너무 수요없는 공급일거같아서 머뭇거리게 되네요ㅋ
본래 바니걸 복장을 권하는 시나리오인데 순전히 저의 취향으로 메이드가 되어버렸다죠 하지만 아무튼 바니니깐~ㅋㅋㅋ 즐거운 시간이 되어볼게요 헤헤 감사합니다
뱁
26.07.13 17:14
치영님... 울 애 메이드복 다시 보려고 들어왔다가 이전에 쓴 댓글 보고 기겁하며 다시 대댓글을 달아요... 로망따윈<이라고 쓴 게 넘 맘에 걸려서... (무릎꿇음) 전혀 로망이 없는 사람이 봐도 좋다는 말을 강조하려고 쓴 것인데 애정이 있는 상대분 입장에선 별로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죄송해... 메이드코롯토... 저라면 메이드장인이 만든 코롯토 소장하고 싶을 것 같은데도요.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야광봉 흔들며 티알 배웅해드림
치영
26.07.13 18:4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무생각도 못했어요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다니 뱁새님의 상냥함과 섬세함에 감동하며.. 저도 본받아서 표현을 잘 다듬어봐야겠다 생각하게 되네요 ㅇ///ㅇ 이거이거 만들게되면 뱁새님께서 최소 하나는 책임지고 데려가주셔야겠는걸요. 뭔가가 생긴다면 슬쩍 보내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
안하는거 못하는거 다 섞어서 만들어봄
빛을 모르겠단건 알겠는데
딱히 알아 갈 생각도 안 든다...큰일이에요
No.36
치영
26.06.30 00:51
260703 아이들의 왕국
호두님 로미님과 가는 마기로기~~ 두 분과 함께 세션 하는건 정말 우선순위 높은 소망사항이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그것도 한 번에 이룰 수 있게 될 줄이야🥹 벌써부터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여캐 쿨 돈 지 한참 됐는데 어째 가는 시나리오들이 남캐로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거같은 이야기들이라 영원히 미루다가 드디어 기회를 손에 넣음
어떤 과정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만 달걀로 뭔가를 짜볼까나. 하며 뒤적이다가 재미있는 소재를 발견했어요
낼롬 주웠다죠 재밌는 설정이 나온 것 같기도... 잘 써먹어 보겠습니다.
짜 둬놓고 데뷔 못 한 법사가 둘이나 있는데 둘 다 남캐이고
있는 3계제를 재활용하려고 해도 남캐뿐이더군요
이상하게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장서 구경하다보니 깨달음
전 처녀소환을 마소 하나로 하는걸 포기하지 못했던거예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 캐스트 없이 어케사는데. 게다가 분신소환으로 부르면 다른특기 처녀 또 부를 수 있다고 중얼중얼
아무튼 이번에는 잘 참았습니다 땀슥;
금발 좋아하시나요 헷... 그러고보니 셀리님께는 여캐를 보여드린 적이 없네요? 이럴수가. ㅋㅋㅋㅋ 셀리님은 왠지 마기로기 경험도 많으실거같어요 몰뇌 시날을 찾을 수 없다면 알뇌플이라도 해주시길... 셀리님의 법사도 정말 궁금하니까요 꼭 저랑도 마기로기 해주세요2222 8////8
치영
26.07.03 18:10
~ 2사 1씬
러프랑 달라지는거 지양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본래 3인 시날인데 2인으로 개변해주신거라 모자라면 사이클 추가해주신다고 사전고지 주셨는데 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진행이라 히죽 웃으며(ㅋㅋㅋㅋㅋ)
룰에 익숙하지 않으면 언제 뭘 해야하는지 어떤 용어를 써야하는지에 리소스를 많이 써서 롤플뇌가 죽어버리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장나서 식은땀 흘림; 두분 다 느긋하게 봐주시는 편인거같아서 내 마음만 여유를 찾으면 되는데 자꾸 조급해진단말이죠 이건 고질병이라 고치기가 쉽지 않아요
NPC랑 이야기를 좀 더 진득하게 해봐야했는데 위 사유로 후닥 닫아버려서 아쉬움이 큽니다...
암튼 잠깐 저녁 먹고 재개하기로
금서명이랑 도입장면 보고 떠오르는게 있었는데 클로에 뒷면 보고 아놔... 그래 이게 클래식인데 내가 생각을 너무 납작하게 하고 있었네 싶어짐(ㅋㅋ) 중간중간에 호두님께서 질문해 주셨던 것도 다 이 이야기에 엮인 소재들이라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 문제를 너무 쿨하게 해결하는 이야기는 만들고 싶지 않단 말이죠 중얼중얼
호두
26.07.03 22:36
저 이런말해도 되나요?...저희애가슴골이 너무이쁜데 두상에서 잘라주셨다고요 어케이런일이...못봤으면 너무슬플뻔했어요(이런말ng면 경고해주셔도 됩니다...)
치영님 천재플레이어라 진짜 안락하게 하고있으니깐요 어떤 이야기든 리케가 만들어주면 사랑할 자신있어요
치영
26.07.04 08:15
아 너무웃겨요 아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잘려서 내심 아쉬워했다고 하면 어케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런 좋은 말씀 정말 응원이 됩니다... 저 잘하고있나요 힐끔.봐가면서 하고 있었는데 안락하셨다면 정말정말 기쁜 일이지요 오늘의 이야기도 모두가 즐거울 수 있도록 잘 즐겨가며 만끽해볼게요~~
No.35
치영
26.06.28 01:15
가드리스 가디언
셀리님과 가요
노이만 너무 좋아해서 의식적으로 봉인했더니 정말 간만의 노이만이 나옴ㅋㅋ
잘해줘야겠지... 비록 졈이 되어 나타나겠지만
시나리오가 시켜서 어쩔 수 없엇어요(이유는 세션에서...ㅋ) 비도 막아주고 공격에서 지켜주고 눈도 주겠다는 병약미소년 친구 생각나면 존엄사도 못하고 구질하게 졈으로라도 살아가고 싶은 법이겠죠 아무말시작
뱁
26.06.30 12:56
너무너무 멋져 상세한 설정 감사드려요
세계관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못알아듣는 것이 태반이지만 그럼에도 이 친구의 매력과 재미가 느껴지는 것은 역시 치영님이 천재티알러이기 때문이겠죠 잘 다녀오세요~! 후기도 남겨주시길... 쪼압
치영
26.06.30 20:54
이런 감동적인 말씀이라니/// 장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흥미롭단 말이잖아요 최고의 찬사라 몸둘 바를 모르고 헤벌쭉 웃게 됩니다...ㅋㅋㅋㅋ 뱁새님의 칭찬에 우쭐으쓱할게요 헤헤 응원도 받았으니 즐겁게 다녀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게요 감사해요~!!
No.26
치영
26.06.06 19:08
260619 Only Lonely Heroes
요 근래 크로키 하면서 기본기가 안 되어 있는 상태로 적당히 무마하는데만 집중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됨
기본 브러시만 써서 그려 보고 나의 가리고 싶은 부분을 직시하기로...ㅋㅋㅠㅠ 괴로워야 성장을 한다
연습 해야겠다 싶은건 많은데 시급한건 신발이다싶군요 자료 보고 한것인데도 수습이 안되어서 이건 그냥 보내줌
다음이 또 있겠죠 조급해하지 말고 길게 보겠습니다
셀리님께서 덥크 1인시날 돌려주신다고 하셔서 칠드런을 짜봤어요
이런 백스 괜찮나 싶은 마음 반 셀리님이시라면 맛있게 말아주시겠지 하는 마음 반
너무십덕같나 하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덥크에서 오타쿠 연출 안 하면 어디서 하나(ㅋㅋ) 용기있게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ㅠ//ㅠ...! 왕 감동이라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 하는 동기가 무진장 부여되어버립니다 히죽. 호두님도 온론히 다녀오셨나요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해요...ㅋㅋ 배웅도 받은 만큼 즐겁게 즐기고 올 수 있길 기대해본다네요
치영
26.06.19 13:53
백스토리에 맞춰서 모브들도 준비해주심ㅜㅜ 셀리님의 정성이 완전 감동이라죠 저도 멋진 PL이 되어볼게요
치영
26.06.19 22:57
1일차 종료 후 메추리
변곡점의 직전에서 끊어가요
이 제목은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히어로가 여럿이라는 의미로 표면적인 히어로인 PC와 언성히어로의 롤인 마사요시를 말하는건가 싶기도...
시나로가 둘이라는데 아직 나머지 하나가 안 나왔어요
누굴까
마사요시랑 저울질 해야될까봐 두렵고 아 이건 당연히 마사요시 골라야죠ㅋㅋ 하지 못할까봐 더 두려움... . . . ..ㅋ.ㅋ.ㅋㅋㅋ 이친구가 너무 소중해져서 큰일이다
로이스가 안 소중한 적이 있긴 했냐마는
덥크의 이야기들은 예상이 가능한 것 같다 싶다가도 아닐때도 많아서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치영
26.06.21 08:36
엔딩을봤어요...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세계의 진실이 너무 마음아파서 눈물줄줄흘림
자고 일어나면 중구난방으로 떠다니는 생각을 정리 좀 할 수 있게 될 줄 알았는데 택도 없었죠.. . .... 혼자서 싸운다는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것도...
후담으로 셀리님께서 신경써주셨던 부분들 몇개 말씀 주셨는데 너무 좋았고ㅋㅋ 하트메모 이야기 해주신것도 소리지르고 싶은(P) 포인트라네요 너 그 눈색도 제법 잘 어울리고 귀엽다.
FH로 만들었던 캐릭터의 과거버전으로 들고 간 것이라 이래저래 밑밥을 깔고 있었는데 엔딩 보고 나니 아... UGN 해야겠다... 그건 다른 세계의 이야기다 하게됨ㅋ 마사요시랑 나츠 괴롭히고 카즈토한테 대들면서 집좡이랑 깊은대화도 해야하고 행복이란 뭔지 영원히 생각해야겠다
람님
26.06.28 16:30
오랜만에 갠홈 탐방을 하다가 딱 이 전신이랑 마주쳤어요 너무 느낌이 좋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치영님의 무채색 캐들에겐 감동이 있다
치영
26.06.28 22:45
이럴수가 이런 따뜻한 말씀이라니.../// 너무 감동이에요 느낌이 좋다는 건 제게 있어 정말 최고의 칭찬인데 그걸 람님께 들었다? 벅차오름 세제곱 이벤트 되는거죠ㅋㅋㅋㅋ 체통도 못 지키고 헤벌쭉 웃어요;; ㅋㅋㅋㅋ 들러주신거도 다정한 한마디 남겨주신거도 넘 감사드려요...💕
셀리
26.06.30 02:39
아 이걸 지금보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저에대한 신뢰가 감사하네요 후훗 열심히 준비했어요 완전 즐거운 세션을 했죠 촉촉... 하즈키 내내 삐딱~하다가 엉엉우는거 진짜 짠했네요... 제목이 복수인거 전 끝나고서야 알았는데 ㅋㅋ눈치빠르신 치영님...
치영
26.06.30 20:42
이 말 너무 많이 해서 좀 멋쩍지만 셀리님의 준비는 정말 누가봐도 열심히 했구나 싶은 애정이 묻어 나오고 있으니까 말이죠~~ 휴 정말루요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세션 복기하며 또 눈가 촉촉해짐; 짐작한게 얼마나 맞는지 알아 가는 과정도 세션의 재미인거같어요 정말 즐거웠죠...너무 좋아서 두 번 말하며ㅋㅋㅋ
한 달의 시간이 더 생겼으니 부지런히 손을 놀려보겠습니다
#TRPG
너무 어른됐나 싶지만 19살이면 그럴 수 있지
행복이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