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가 시켜서 어쩔 수 없엇어요(이유는 세션에서...ㅋ) 비도 막아주고 공격에서 지켜주고 눈도 주겠다는 병약미소년 친구 생각나면 존엄사도 못하고 구질하게 졈으로라도 살아가고 싶은 법이겠죠 아무말시작
뱁
26.06.30 12:56
너무너무 멋져 상세한 설정 감사드려요
세계관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못알아듣는 것이 태반이지만 그럼에도 이 친구의 매력과 재미가 느껴지는 것은 역시 치영님이 천재티알러이기 때문이겠죠 잘 다녀오세요~! 후기도 남겨주시길... 쪼압
치영
26.06.30 20:54
이런 감동적인 말씀이라니/// 장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흥미롭단 말이잖아요 최고의 찬사라 몸둘 바를 모르고 헤벌쭉 웃게 됩니다...ㅋㅋㅋㅋ 뱁새님의 칭찬에 우쭐으쓱할게요 헤헤 응원도 받았으니 즐겁게 다녀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게요 감사해요~!!
No.26
치영
26.06.06 19:08
260619 Only Lonely Heroes
요 근래 크로키 하면서 기본기가 안 되어 있는 상태로 적당히 무마하는데만 집중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됨
기본 브러시만 써서 그려 보고 나의 가리고 싶은 부분을 직시하기로...ㅋㅋㅠㅠ 괴로워야 성장을 한다
연습 해야겠다 싶은건 많은데 시급한건 신발이다싶군요 자료 보고 한것인데도 수습이 안되어서 이건 그냥 보내줌
다음이 또 있겠죠 조급해하지 말고 길게 보겠습니다
셀리님께서 덥크 1인시날 돌려주신다고 하셔서 칠드런을 짜봤어요
이런 백스 괜찮나 싶은 마음 반 셀리님이시라면 맛있게 말아주시겠지 하는 마음 반
너무십덕같나 하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덥크에서 오타쿠 연출 안 하면 어디서 하나(ㅋㅋ) 용기있게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ㅠ//ㅠ...! 왕 감동이라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 하는 동기가 무진장 부여되어버립니다 히죽. 호두님도 온론히 다녀오셨나요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해요...ㅋㅋ 배웅도 받은 만큼 즐겁게 즐기고 올 수 있길 기대해본다네요
치영
26.06.19 13:53
백스토리에 맞춰서 모브들도 준비해주심ㅜㅜ 셀리님의 정성이 완전 감동이라죠 저도 멋진 PL이 되어볼게요
치영
26.06.19 22:57
1일차 종료 후 메추리
변곡점의 직전에서 끊어가요
이 제목은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히어로가 여럿이라는 의미로 표면적인 히어로인 PC와 언성히어로의 롤인 마사요시를 말하는건가 싶기도...
시나로가 둘이라는데 아직 나머지 하나가 안 나왔어요
누굴까
마사요시랑 저울질 해야될까봐 두렵고 아 이건 당연히 마사요시 골라야죠ㅋㅋ 하지 못할까봐 더 두려움... . . . ..ㅋ.ㅋ.ㅋㅋㅋ 이친구가 너무 소중해져서 큰일이다
로이스가 안 소중한 적이 있긴 했냐마는
덥크의 이야기들은 예상이 가능한 것 같다 싶다가도 아닐때도 많아서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치영
26.06.21 08:36
엔딩을봤어요...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세계의 진실이 너무 마음아파서 눈물줄줄흘림
자고 일어나면 중구난방으로 떠다니는 생각을 정리 좀 할 수 있게 될 줄 알았는데 택도 없었죠.. . .... 혼자서 싸운다는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것도...
후담으로 셀리님께서 신경써주셨던 부분들 몇개 말씀 주셨는데 너무 좋았고ㅋㅋ 하트메모 이야기 해주신것도 소리지르고 싶은(P) 포인트라네요 너 그 눈색도 제법 잘 어울리고 귀엽다.
FH로 만들었던 캐릭터의 과거버전으로 들고 간 것이라 이래저래 밑밥을 깔고 있었는데 엔딩 보고 나니 아... UGN 해야겠다... 그건 다른 세계의 이야기다 하게됨ㅋ 마사요시랑 나츠 괴롭히고 카즈토한테 대들면서 집좡이랑 깊은대화도 해야하고 행복이란 뭔지 영원히 생각해야겠다
람님
26.06.28 16:30
오랜만에 갠홈 탐방을 하다가 딱 이 전신이랑 마주쳤어요 너무 느낌이 좋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치영님의 무채색 캐들에겐 감동이 있다
치영
26.06.28 22:45
이럴수가 이런 따뜻한 말씀이라니.../// 너무 감동이에요 느낌이 좋다는 건 제게 있어 정말 최고의 칭찬인데 그걸 람님께 들었다? 벅차오름 세제곱 이벤트 되는거죠ㅋㅋㅋㅋ 체통도 못 지키고 헤벌쭉 웃어요;; ㅋㅋㅋㅋ 들러주신거도 다정한 한마디 남겨주신거도 넘 감사드려요...💕
셀리
26.06.30 02:39
아 이걸 지금보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저에대한 신뢰가 감사하네요 후훗 열심히 준비했어요 완전 즐거운 세션을 했죠 촉촉... 하즈키 내내 삐딱~하다가 엉엉우는거 진짜 짠했네요... 제목이 복수인거 전 끝나고서야 알았는데 ㅋㅋ눈치빠르신 치영님...
치영
26.06.30 20:42
이 말 너무 많이 해서 좀 멋쩍지만 셀리님의 준비는 정말 누가봐도 열심히 했구나 싶은 애정이 묻어 나오고 있으니까 말이죠~~ 휴 정말루요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세션 복기하며 또 눈가 촉촉해짐; 짐작한게 얼마나 맞는지 알아 가는 과정도 세션의 재미인거같어요 정말 즐거웠죠...너무 좋아서 두 번 말하며ㅋㅋㅋ
No.33
치영
26.06.21 21:28
동인캐해
이런 소재 언제 안 좋아질까
평생 좋아하겠죠...
호두
26.06.22 17:08
이그림이...너무귀엽고 너무좋아서 한없이봤어요...
완벽캐해까지 아름다워요...
치영
26.06.22 20:50
호두님께 받는 캐해 인증이라니 너무 영광이에요...ㅋㅋㅋㅋ 너무나도 제취향 맛도리 조합이라 이거저거 망상하게 된다죠 쉬시는 김에 복습 하고 있는데 후반부 스토리 알고 나니 새롭게 보이는거도 있고 말예요/// 재개날을 기다릴게요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No.17
비밀글입니다.
No.32
치영
26.06.17 22:12
엔딩 후 아희
회사로 돌아가서 대외협력 어쩌고 하는 영업 비스무리한 외근직 한다는 설정을 줬는데
요 몇 달간 연구개발은 전혀 못하고 지원 업무만 계속 하고 있다 보니
서이내에게서 개발이라는 업무를 빼앗은게 도덕과 윤리적으로 옳은 일인가 하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6월이니까 반은 왔다
내년에도 연임하라고 하면 소리지를거임
치영
26.06.18 23:04
다시 그리면 틀어진거 맞출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틀어진 낙서가 하나 더 생겼을 뿐이군요
깨달은거: 뒤통수가 어케 얼굴에 붙어있는지를 모르는구나
No.24
치영
26.05.30 00:00
260613 요그 소토스의 아이들
보이드 친구들이랑 가요 히죽...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계속계속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기쁜 일이구나 싶다
나온지 10년 된 게임을 하고 있다죠
이 게임은 10년 전에 했어야했다
지금 하니까 너무 어쩌고감수성 부족한게 많이 느껴져서 괴로움
별개로 그런거 적당히 흐린눈하거나 10년전 마인드 장착하면서 보면 엄청 흥미롭고 재미있군요
메인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중간중간 짧은 이야기를 의뢰라는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데
좀전에 했던 진행 안 하면 메인스토리 막히는 섭스가 현실 인물을 스캔해서 만든 리얼돌 이야기로 시작해가지고
와이거진짜에바다...실화인가... 하면서 적당히 휙휙 넘기다가 그 사건이 끝난 후일담에 턱떨어짐
리얼돌같은걸 사니까 그렇게 되는거다
시원해보여~!! 고흐...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해요 울 애들이 살아있어...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스마친구들도 너무너무 귀여운데 마법학교는 마법학교 au가 떠올라 함박웃음 짓게 되네요 울 애는 아무래도 레번이겠죠? 시험문제 족집게 해달라고 해야만..
치영
26.06.11 21:01
그죠 계속 움직여가지고 말 그대로 살아있단 느낌이에요...ㅋㅋㅋ 레번도 잘 어울립니다 도하는 어디일까요 컬파나 장사하는거 생각하면 슬데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레번이나 후푸도 나름대로 맞는 구석이 있는거같고 제가 모자였으면 계속 고민하다가 도하가 원하는곳으로 보냈을거같아요(ㅋㅋ)
살아있다고 하니 뱁새님네 친모아도 생각나요 거기 진짜 캐해 너무 잘되고있어서 캡쳐 올려주실 때마다 함박웃음 만개한다네요 히죽
No.27
치영
26.06.09 21:58
밀리의서재에서 이벤트 한대서 읽어봄
앞 2/3은 또 우울한 마음건강 안 좋은 인물의 이야기구나(N)하며 읽었는데 나머지 1/3은 마음건강 안 좋은 이하략(P?)이 됨
감상을 뭐라 남겨야할지 모르겠군요
호숫가의 그 이벤트로 이야기가 끝났으면 악플 왕창 썼을거같은데
마무리가 이야기로서 꽤 좋았다 싶어요
노이만 너무 좋아해서 의식적으로 봉인했더니 정말 간만의 노이만이 나옴ㅋㅋ
잘해줘야겠지... 비록 졈이 되어 나타나겠지만
#TRPG
냉동해야해요 기다려 나 우로야 동결보존 훔쳐올께
세계관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못알아듣는 것이 태반이지만 그럼에도 이 친구의 매력과 재미가 느껴지는 것은 역시 치영님이 천재티알러이기 때문이겠죠 잘 다녀오세요~! 후기도 남겨주시길... 쪼압